<p></p><br /><br />오세훈 "장동혁 노선 실패, 의원들 결단해야"<br>오세훈 "국민이 국민의힘에 보낸 메시지는 명확"<br>오세훈 "중도 거친 바다 나아가라는 국민 메시지”